캐치테이블 예약 취소 시 환불금은 ‘취소 버튼을 누르는 순간’ 결정됩니다. 매장이 설정한 약관 시간에서 단 1분이라도 경과하면 예약금 전액이 위약금으로 차감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인당 예약금이 높은 오마카세나 파인 다이닝은 취소 시점을 놓치면 막대한 금전적 손실이 발생합니다. 본 글에서는 2025년 기준 환불 규정과 위약금 면제 조건을 명확히 정리합니다.
⚠ 긴급: 환불 골든타임 확인
지금 취소하면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자정이 지나면 환불액이 0원이 됩니다. 내 예약의 정확한 환불 가능 시간을 먼저 조회하십시오.
취소 시점별 환불 비율 및 수수료 규정
캐치테이블 입점 매장은 노쇼 방지를 위해 엄격한 환불 정책을 운영합니다. 대부분의 매장이 공통적으로 적용하는 표준 환불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 이는 일반적인 기준이며 특정 팝업 스토어나 이벤트 예약의 경우 환불이 아예 불가능한 경우도 존재합니다.
| 취소 시점 | 환불 비율 | 위약금(수수료) |
|---|---|---|
| 방문 4일 전 | 100% 환불 | 없음 |
| 방문 3일 전 | 100% 또는 50% | 매장별 상이 |
| 방문 2일 전 | 50% 환불 | 예약금의 50% |
| 방문 1일 전/당일 | 환불 불가 (0%) | 예약금 전액 |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시간 기준입니다. ’24시간 전’이 아닌 ‘자정(00:00)’을 기준으로 날짜가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토요일 예약을 금요일 밤 11시에 취소하더라도 ‘1일 전’으로 간주되어 예약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매장별 특수 규정 및 위약금 확인
노쇼(No-Show) 패널티와 예외적 환불 사유
예약 취소 절차 없이 방문하지 않는 ‘노쇼’의 경우 예약금은 즉시 매장의 수익으로 귀속됩니다. 이는 식재료 손실과 테이블 점유 비용에 대한 보상 차원입니다. 단순 미방문은 어떠한 경우에도 환불되지 않으며, 반복적인 노쇼 이력이 누적될 경우 캐치테이블 계정 이용이 정지되거나 주요 인기 매장의 예약이 영구적으로 차단될 수 있습니다.
단,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매장 점주에게 직접 연락하여 상황을 설명하고 증빙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 인정 가능한 사유: 천재지변, 직계가족의 사망(부고장), 본인의 사고 및 질병 입원(진단서)
- 불인정 사유: 단순 지각, 동행인의 변심, 교통 체증, 날씨 악화(천재지변 제외)
카드 취소 승인 및 환불 입금 소요 기간
앱 내에서 ‘취소 완료’ 알림을 받았다면 환불 절차가 정상적으로 접수된 것입니다. 실제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시기는 결제 수단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 신용카드: 취소일로부터 영업일 기준 3~5일 소요. 결제 대금 청구 전이라면 승인이 취소되고, 이미 청구되었다면 다음 달 결제 대금에서 차감되거나 결제 계좌로 입금됩니다.
- 체크카드/직불카드: 통상적으로 취소 당일 또는 익일 즉시 입금됩니다.
- 간편결제(카카오페이/토스): 연결된 계좌 또는 포인트로 즉시 반환되는 경우가 많으나, 카드사와 연동된 경우 3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캐치테이블 고객센터가 아닌 해당 카드사 고객센터로 전표 매입 취소 여부를 문의해야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